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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행

김제 나들이(1), 아리랑 문학마을 - 금산사

by 워~워~ 2018.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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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나들이

아리랑문학마을

- 전북 김제시 죽산면 화초로 180(홍산리 212)

 

일제강점기를 다루는 소설의 배경으로 수탈당한 땅과 뿌리 뽑힌 민초들이민족의 수난과 투쟁을 대변하는 소설

아리랑의 배경을 재현한 곳으로, 해설사의 친절한 설명은 김제의 역사를 한폭의 그림으로 펼쳐가기 시작했다.

 

 

서해안 지방에 내린 눈, 한파의 차가운 바람과 함께 살아있다.

 

 

수탈의 흔적,

물 좋고 산 좋은데 일본놈 살고

논 좋고 밭 좋은데 신작로 난다. 

 

 

토지강탈

만주로 가는 것이 좋아서 가나

전답을 뺏겧응게 울면서 가제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문학관 뒤로

조금 걸으면~

 

 하얼빈역

 

 

 

 의사 안중근

 

동포에게 고함

 

~나의 뜻을 이어

우리나라의 자유 독립을 되찾으면

죽는 자 남은 한이 없겠노라.

 

 

 어머니 조 마리아가 안중근 의사에게 보낸 전언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이다.~

 

 

하얼빈 역, 이토 히로부미 저격

 다시 걸어서 아리랑문학관으로...

 

모악산 자락에 위치한, 천년고찰

 금산사

 

찬바람에도 불구하고 해설사의 설명으로

구석 구석 보게되고...

 

 

 

 미륵전, 국보 제 62호

 

외형상으론 3층이나 내부는 통층이며

중앙의 본존 불상의 높이는 11.82m

좌우 부처불은 8.8m로 미륵 도량의 성지

 

 

 

 

육각다층석탑
해는 서산에 기울기 시작하고숙소가 있는군산으로 이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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